2014년 1월말 기준 유선통신 가입자통계 | 미래창조과학부

2014. 3. 24. 16:41보고서/Analytics

반응형


[IT REPORT] 2014년 1월말 기준 유선통신 가입자 통계입니다.


1. 유선통신서비스 가입자 현황


구분 

2014년 1월 

시내전화 

17,566,727 

인터넷전화 

12,625,924 

초고속 인터넷 

18,762,781 


* 시내전화 + 인터넷 전화 사용자 수는 30,192,651명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.


이 중 시내전화가 17,566,727명으로 약 58%를 차지하고 있어 인터넷전화 가입자 42%에 비하여 그렇게 크게 차이가 나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.


그 만큼 인터넷 전화가 대중화 되었다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.



구분 

2014년 1월 

KT 

14,294,984 

SK브로드밴드 

  2,754,450 

LGU+ 

    517,293 

합계 

17,566,727 


* KT는 14,294,984명으로 전체 시내전화 시장의 81%를 차지하여 일반전화망의 지배적 사업자로써 운영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.


구분 

2014년 1월 

LGU+ 

4,161,688 

KT 

3,487,413 

SK브로드밴드 

1,810,563 

KCT 

1,200,369 

삼성SDS 

773,800 

CJ헬로비전 

779,078 

SK텔링크 

232,369 

온세텔레콤 

122,357 

몬티스타텔레콤 

13,542 

SB인터렉티브 

24,353 

드림라인 

20,392 

합계 

12,625,924 


인터넷 전화는 LGU+가 32.9%로 MYLG070브랜드로 어느정도 안정화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. KT가 시내전화 시장을 유지하면서 인터넷 회선 + 인터넷 TV + 인터넷 전화 + 위성방송 등 4가지 결합상품 판매 등을 통하여 인터넷 전화 가입자를 많이 모았다고 생각하며 이를 기반으로 인터넷 전화시장에서도 27.6%를 차지하는 등 유선전화의 강자로 유지하고 있습니다.


전체 유선전화시장을 돌아보면


구분 

2014년 1월 

점유율 

KT 

17,782,397 

58.9% 

LGU+

4,678,981 

 15.5%

SK브로드밴드

4,565,013 

 15.1%

 기타

 3,166,260 

 10.5%

 합계

 30,192,651

 100%


KT가 58.9%로 유선시장의 과반수를 차지하고 있고 LGU+와 SK브로드밴드가 치열하게 2위 싸움을 하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. LGU+는 인터넷 전화에 집중하고 있고 SK브로드밴드는 시내전화와 점유율 싸움을 하고 있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.


인터넷 회선 시장은


 회사명

 구분

 가입자 수

 점유율

 KT

xDSL 

1,444,480 

79.3% 

LAN 

2,821,984 

40.3% 

HFC 

 

0% 

FTTH 

3,773,890 

72.9% 

위성 

386 

100% 

합계 

8,040,740 

42.9% 

 SK브로드밴드 

 xDSL

 201,478

11.1% 

 LAN 

1,022,071 

14.6% 

 HFC

916,584 

19.2% 

 FTTH 

 694,776

13.4%

 위성 

0

0%

 합계 

2,834,909 

15.1% 

 SKT (재판매)

 xDSL

 145,808 

8.0% 

 LAN 

 757,206 

10.8% 

 HFC

 411,178 

8.6% 

 FTTH 

 441,255 

8.5% 

 위성 

 0

0% 

 합계 

 1,755,447 

9.4% 

 LG U+

 xDSL

 0 

 0% 

 LAN 

 1,746,683 

 25.0% 

 HFC

 954,419 

 20.0% 

 FTTH 

 239,272 

 4.6% 

 위성 

 0 

 0% 

 합계 

 2,940,374 

 15.7% 

 종합유선방송

 xDSL

 27,923

 1.5%

 LAN 

 596,051 

 8.5% 

 HFC

 2,444,359 

 51.3% 

 FTTH 

 23,289 

 0.4% 

 위성 

 0 

 0% 

 합계 

 3,091,622 

 16.5% 

 기타 

 xDSL

 1,742

 0.1%

 LAN 

 54,356

 0.8%

 HFC

 38,833 

 0.8% 

 FTTH 

 4,758 

 0.1% 

 위성 

 0 

 0% 

 합계 

 99,689 

 0.5% 

 합계

 xDSL

 1,821,431 

 9.71% 

 LAN 

 6,998,351 

 37.3% 

 HFC

 4,765,373 

 25.4% 

 위성 

 386 

 0.0% (0.002%)

 합계 

 18,762,781 

 100% 


KT가 42.9%를 차지하며 전체 시장을 차지하고 있음 개발적으로는 LGU+가 15.7%로 그 다음이나 SK브로드밴드와 SKT가 실제로 합하면 24.5%를 차지하여 그 뒤를 차지하는 것을 알 수 있다.


KT의 경우 47%의 가입자가 FTTH망을 사용하고 있어 속도면에서 가장 빠른 서비스를 제공 할 것으로 예상되며 그 뒤로 LAN을 그리고 xDSL 다음 위성이었습니다.

xDSL은 KT가 초고속인터넷의 지배적사업자로써 산골지방까지 서비스를 해야 하는 의무적 대상자이다보니 상대적으로 다른 회사에 비하여 그 비율이 높았다고 생각되며 위성의 경우 KT가 모두 차지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.


SK의 경우 SKT 재판매와 비슷한 분포도를 지니고 있는데 대부분 LAN으로 기업시장에 강함을 알 수 있으며 그 외 xDSL와 HFC, FTTH등 고른 분포를 지니고 있었습니다. 이 부분은 예전 하나로통신 시절부터 설치하여온 망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.


LG U+의 경우 LAN과 HFC에 집중되어 있었고 FTTH망이 일부 보유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.


전체 시장으로는 현재 xDSL이 10%도 안되는 비율이며 LAN 시장이 가장 크고 FTTH가 그 다음이며 HFC가 그 다음으로 되어 있습니다.


전체적으로 xDSL이 줄어들고 있고 HFC도 줄어들고 있으며 FTTH망으로 이동하는 상황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.


관련 첨부파일 : 

유선통계(2014년도_1월).pdf








반응형